장영란, 난임 고백…"자궁 외 임신, 3배로 힘들었다"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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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난임 고백…"자궁 외 임신, 3배로 힘들었다" [소셜in]

iMBC 연예 2025-10-15 22:59:00 신고

방송인 장영란이 난임으로 어려웠던 시절을 회상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5일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 자신이 겪은 난임 문제와 관련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장영란은 아이 고민을 하는 신혼 스타일리스트에게 조언을 건넸다. "우리는 2년 동안 난임부부로 있었다"며 "자궁외 임신 후에 여기를 또 떼어내고 힘들게 지우를 낳았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세 배로 힘들긴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중에 준비돼서 '우리 돈 다 벌었으니 아이 갖자'고 하면 그때 또 안 생긴다. 지금부터 열어놔야 한다. 주시면 어떻게든 키우게 돼 있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엄마가 되면 모성애가 더 폭발한다. 진짜 원더우먼이 된다. 내가 아니면 얘들이 굶어 죽으니까 나가서 진짜 애들 위해서 뭘 더 하고 더 강해지게 된다. 육아가 힘드니까 일의 소중함을 더 느꼈다. 슬럼프를 애기 낳고 이겨냈다. 일을 더 사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장영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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