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마비된 시스템의 복구율이 45.6%로 올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전체 709개 정보시스템 중 정상화된 시스템은 323개로, 이날 오전 9시보다 14개 늘었다.
추가로 복구된 시스템은 법제처 생활법령정보시스템(3등급), 보훈부 국립묘지(3등급), 문체부 정책브리핑(3등급), 행안부 자치단체정책e(4등급) 등이다.
다만 산업부 광업등록사무소 홈페이지의 경우 온전히 복구하지는 못해, 광업권 온라인 민원발급과 민원서식, 관련법령 등 일부 서비스는 아직도 이용할 수 없는 상태다.
등급별 복구율은 1등급 77.5%(40개 중 31개), 2등급 55.9%(68개 중 38개), 3등급 50.6%(261개 중 261개), 4등급 35.9%(340개 중 122개) 등이다.
,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