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이다희가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MC로 발탁됐다.
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제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의 제과제빵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글로벌 대전을 펼친다.
이와 관련 우아함과 유쾌함을 넘나드는 매력으로 폭넓은 활동 영역을 보여준 이다희가 '천하제빵' MC로 출격을 알렸다. 이다희는 '천하제빵'에서 '솔로지옥' '퀸덤' '로드 투 킹덤' 등 글로벌 화제 프로그램 MC로 활약한 경험을 십분 발휘해 스타일리시한 MC의 정석을 증명한다. 세련된 진행 솜씨와 남다른 카리스마, 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천하제빵'의 중심을 잡아줄 베이커들의 드림 메신저, 이다희의 활약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이에 이다희는 "지금 K-컬처, K-푸드 등 한국의 많은 것들이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K-베이커리 또한 더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수많은 경연자들과 함께 한다는 사실이 설레고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천하제빵'은 '보이스퀸' '흑백요리사' '골목식당'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진과 케이베이커리글로벌이 공동 투자로 뭉쳐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제작진은 서바이벌과 푸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제작한 노하우를 총집약해 더욱더 색다르고, 파격적인 'K-베이커리 프로젝트'를 탄생시킬 전망이다. 'K-베이커리'의 세계 제패를 기원하며 의기투합한 드림팀 제작진이 터트릴 시너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MC 이다희가 K-베이커리 서바이벌의 품격을 책임질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며 "최적의 캐스팅인 MC 이다희가 소개할 색다른 'K-빵'의 세계와 숨 막히는 제과제빵 접전을 MBN을 통해 꼭 확인해달라"라고 전했다.
2026년 2월 방송 예정.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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