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황금 연휴였던 올해 추석, 전국 PC방이 오랜만에 활기를 되찾았다. PC방 전문 리서치 기관 ‘게임트릭스(GameTrics)’에 따르면 지난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이어진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전국 평균 PC 가동률은 27.93%로, 최근 주말 평균치인 25%를 크게 웃돌았다.
이번 상승세는 인기 온라인 게임들의 활발한 이벤트와 업데이트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LOL)’는 평소 대비 70% 증가, ‘FC 온라인’은 160%, ‘스타크래프트’는 95% 상승하는 등 대부분의 주요 타이틀 이용량이 급증했다. 라이엇게임즈는 이번 연휴 기간 동안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발로란트’에 이어 신작 격투 게임 ‘2XKO’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국내 PC방 전용으로 진행하며 이용자들의 발길을 PC방으로 이끌었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라이엇게임즈는 2011년 국내 LOL 서버 출시 이후 약 15년간 PC방 전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혀왔다”며 “연휴나 명절 시즌마다 혜택과 이벤트를 확대해 PC방 산업 전반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업계 한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B상권에서도 흥미로운 현상이 나타났다.
보도에 따르면 이 상권 일대는 9개의 PC방이 밀집해 경쟁이 치열한 상권이지만, 이 중 ‘아이센스블랙라벨PC존’이 높은 가동률을 기록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추석 연휴 중 평일 오후 4시경 해당 매장은 총 220석 160석 이상이 채워지며, 약 70%의 가동률을 달성했다.
이는 일반 주중 평균 대비 월등히 높은 수준으로, 현장에서는 FPS(1인칭 슈팅)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이 다수 포착되었다. 업계 관계자는 “FPS 게이머들을 위한 고사양 장비 조합과 쾌적한 환경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이용 중인 좌석 대부분에는 음료나 간편식이 함께 놓여 있어 식음료 매출도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같은 기간, 경기 파주에 위치한 '아이센스블랙라벨PC존 A점’ 은 연휴 기간 동안 가동률 92%와 91%를 연이어 기록하며 업계 평균을 뛰어넘어 압도하는 수치를 보였다. 이는 전국적으로 PC방 이용률이 상승한 상황에서도 특히 돋보이는 결과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아이센스블랙라벨PC존'은 게임 장르별 특화 좌석 구성과 맞춤형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특히 고사양 게이머를 위한 전용 'FPS 존'과 프리미엄 데스크, 세련된 인테리어로 이용자 체류 시간을 자연스럽게 늘리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또한 본사 내 전문 R&D팀을 통해 정기적으로 신메뉴를 개발하고 품질을 개선하며, 단순히 게임만 즐기는 공간을 넘어 '먹고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이번 추석 연휴에는 대부분의 좌석에 음료와 간편식 메뉴가 함께 놓여 있어 음료·식음료 매출과 함께 이용자 체류 시간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낮은 인건비와 재료비 구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해 평균 약 45%의 순수익률을 실현하는 '아이센스블랙라벨PC존'은 시간당 이용료와 음식 매출이 함께 발생하는 복합 수익 구조 덕분에 점주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모델로 평가받는다. 창업 안정성과 수익 효율을 중시하는 프랜차이즈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본사는 이 브랜드를 궁금해하는 예비 창업자와 투자자를 위해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창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상권 분석, 초기 투자비용, 운영 전략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센스블랙라벨PC존' 관계자는 "이번 추석처럼 이용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는 이용자 체류 시간이 늘면서 매출 상승폭이 더욱 커진다"며 "'아이센스블랙라벨PC존'은 효율적인 운영 구조와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점주와 이용자 모두가 만족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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