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업, ‘House Party’…리브랜딩 후 첫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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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업, ‘House Party’…리브랜딩 후 첫 컴백

스포츠동아 2025-10-15 15:36: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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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P(비비업)이 한국적 요소를 재해석한 콘셉트 포토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VVUP(킴, 팬, 수연, 지윤)은 오늘(1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의 선공개곡 ‘House Party’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VVUP은 색색의 조명 아래, 신비롭고 당당한 매력으로 컬러풀 비주얼을 발산했다. 특히, VVUP은 한국의 전통적인 올림 머리와 장신구를 비롯해 투스젬, 네일 아트 등 힙한 현대적 디테일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VVUP은 한국적인 요소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티징 콘텐츠를 잇달아 게재하며 ‘House Party’로 보여줄 음악과 퍼포먼스에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VVUP은 데뷔 후 첫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VVUP의 컴백 쇼케이스는 오는 22일 오후 8시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리며, VVUP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VVUP은 이날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와 이벤트를 준비, 추첨을 통해 특별한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House Party’는 VVUP이 오는 11월 선보일 첫 번째 미니앨범의 선공개곡이다. VVUP은 본격 컴백에 앞서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등 모든 영역에서 리브랜딩에 나설 것을 예고해 국내외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VVUP은 그간 보컬, 랩, 댄스까지 다방면에서 뛰어난 실력을 입증한 만큼 ‘House Party’를 통해 한층 더 견고해진 음악적 색깔로 ‘글로벌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전망이다.

한편, VVUP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의 수록곡 ‘House Party’를 선공개한다.

사진제공=이고이엔티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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