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가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를 충격에 빠뜨린 제작진의 긴급 공지를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는 ‘2순위 데이트’로 인해 요동치는 28기의 러브라인이 펼쳐진다. 예상치 못한 전개에 MC들이 깊은 우려를 드러내자, 제작진은 갑작스럽게 “잠깐만요”라고 외치며 상황을 정지시키고 “솔로나라에 경이로운 일이 생겼다”고 속보급 소식을 전한다.
제작진의 발표가 끝나자 데프콘은 “잠시만요”를 연발하며 말을 잇지 못하고, 곧 공개된 28기 출연자의 영상은 세 MC를 자리에서 벌떡 일으키게 만든다. 스튜디오는 한순간에 충격과 혼란에 휩싸인다. 송해나는 “진짜로?”라며 입을 틀어막고, 이이경은 “어떤 연애 프로그램에서 이런 소리를 듣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급기야 송해나는 “우와, 진짜 충격이다”라고 말하며 “대체 누구야? 궁금해 미치겠네”라는 반응까지 보인다.
28기를 발칵 뒤집은 ‘역대급 이슈’는 무엇인지, 그 정체를 둘러싼 궁금증이 방송 전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합산 시청률 4.3%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9%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0월 8일 자 펀덱스 차트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2위를 차지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다.
‘돌싱 특집’으로 꾸려진 28기가 만들어낸 전례 없는 기록은 15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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