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10주년 투어 유럽일정 성료…亞·남미 피날레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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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10주년 투어 유럽일정 성료…亞·남미 피날레 돌입

뉴스컬처 2025-10-15 14:52: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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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CON4 : FULL CIRCLE' 유럽투어. 사진=CONTENTSX
엔플라잉 '&CON4 : FULL CIRCLE' 유럽투어. 사진=CONTENTSX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엔플라잉이 아시아·북미에 이어 유럽투어를 마무리, 10주년 무대소통의 절정을 이뤘다.

15일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엔플라잉이 최근 유럽 7곳에서 펼친 2025 월드투어  '&CON4 : FULL CIRCLE'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유럽일정은 지난 5월 서울부터 홍콩과 마카오, 일본, 미주 7개도시 일정에 이은 엔플라잉 10주년 투어의 하이라이트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엔플라잉 '&CON4 : FULL CIRCLE' 유럽투어. 사진=CONTENTSX
엔플라잉 '&CON4 : FULL CIRCLE' 유럽투어. 사진=CONTENTSX

투어 중 엔플라잉은 정규 2집 ‘Everlasting’의 타이틀곡 ‘만년설 (Everlasting)’을 비롯해 ‘Born To Be’, ‘사랑을 마주하고 (Rise Again)’, ‘Run Like This’, ‘뫼비우스 (Moebius)’ 등 신곡 무대는 물론 ‘네가 내 마음에 자리 잡았다 (Into You)’, ‘Blue Moon’, ‘옥탑방 (Rooftop)’ 등 대표곡을 앞세운 라이브 무대로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차훈, 김재현, 서동성의 화려한 밴드케미를 배경으로 한 이승협, 유회승의 보컬하모니는 현지 관객들에게 자연스러운 록 에너지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엔플라잉 '&CON4 : FULL CIRCLE' 유럽투어. 사진=CONTENTSX
엔플라잉 '&CON4 : FULL CIRCLE' 유럽투어. 사진=CONTENTSX

이처럼 엔플라잉은 아시아권과 미주, 유럽을 아우르는 10주년 투어를 완성하며, 영향력을 확고히 했다. 

한편 엔플라잉은 오는 11월부터 가오슝, 싱가포르, 멕시코 시티, 산티아고, 상파울루, 타이베이 등에서 투어를 펼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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