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실패한 상암동 투자, ♥아내가 만회…"급매 한남동 빌라, 3배 올라" (가장멋진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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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실패한 상암동 투자, ♥아내가 만회…"급매 한남동 빌라, 3배 올라" (가장멋진류진)

엑스포츠뉴스 2025-10-15 14:4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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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진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류진의 아내가 부동산 재테크 성공담을 전했다.

13일 류진의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2년만에 집값 5억 상승?! 류진 부부 성북구 신축 아파트 투어(임장, 신축아파트, 부동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류진은 아내 이혜선 씨와 함께 성북구 신축 아파트 단지로 부동산 투어를 떠났다.

류진 유튜브

부동산 전문가를 만난 자리에서 류진은 결혼을 하면서 신혼집을 구하기 위해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아파트에 입주했었던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

류진은 "랜드마크가 들어온다, 경전철이 들어온다 청사진이 좋아서 웃돈까지 줬었다. 그런데 집값이 잠깐 올랐다가 다시 원상복구 되더라. 산 가격에서 그대로 팔았고, 그 이후로 집값이 올랐다"며 아쉬워했다.

이를 듣고 있던 류진의 아내는 "이런 (실패) 경험치가 있어서, 제가 확고하게 결정을 좀 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류진의 아내는 "저희가 인천 송도로 이사를 가야 하는 상황이었다. 송도에는 전세로 가고, 한남동 유엔빌리지 안에 있는 빌라가 급매로 나와서 그걸 샀었다. 지금은 매수한 금액보다 3배 정도 올랐다"고 밝혔다.

류진 유튜브

제작진의 "몇 억 정도 올랐냐"는 물음에는 "그건 얘기하기가 좀"이라고 곤란해하며 웃었고, 전문가는 "투자에 실패했다고 했더니 다 만회했다. 아주 훌륭한 선택이었던 것 같다"고 칭찬했다.

류진은 1996년 SBS 공채 6기 탤런트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2006년 이혜선 씨와 결혼해 슬하에 2007년생 찬형과 2010년생 찬호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류진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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