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네오리진이 새 수집형 RPG ‘반갑다! 반갑삼국지’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모든 아이템을 반값에 즐길 수 있는 평생 할인 멤버십 혜택을 내세워, 삼국지 게임 시장에서 ‘초가성비’ 전략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평생 반값 카드로 ‘가성비 삼국지’ 선언
네오리진(대표 첸보)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초가성비 수집형 삼국지 RPG ‘반갑다! 반갑삼국지(이하 반갑삼국지)’의 사전예약을 10월 14일부터 정식 서비스 전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반갑삼국지’는 동한 말기의 난세를 배경으로 100여 명이 넘는 명장을 수집하고 삼국 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단순한 수집형 RPG를 넘어, 모든 아이템을 반값으로 구매할 수 있는 평생 할인 멤버십 ‘반값 카드’를 중심으로 한 가성비 전략이 눈길을 끈다.
명장 수집과 전략의 조화, 차별화된 세계관
위·촉·오의 대표 장수들뿐 아니라 천계·마계의 판타지형 영웅까지 등장해 총 100명 이상의 캐릭터가 전투를 벌인다. 무장 간 상성, 직업별 조합, 화려한 스킬 등 전략 요소가 결합된 자동 전투 시스템은 플레이의 편의성과 깊이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다.
또한 주요 영웅 캐릭터들은 Live2D 애니메이션과 정교한 일러스트로 구현돼, 전투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네오리진은 이를 통해 기존 삼국지 RPG와 차별화된 세계관과 비주얼을 선보이겠다는 구상이다.
사전예약 이벤트 풍성… ‘근초고왕’ 전 서버 배포 예고
네오리진은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게임 라운지를 통해 사전예약 이벤트를 병행한다.
정식 서비스 전까지 사전예약을 완료한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반값카드 7일 체험권과 금화, 은화, 단약 등 인게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사전예약자 수가 50만 명을 돌파하면 한국 영웅 ‘근초고왕’을 전 서버 이용자에게 무료 지급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절약왕 선발대회’ 댓글 이벤트, 사전예약 공유 인증 보상, 특별 코드 지급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네오리진 관계자는 “게임의 핵심 가치인 ‘부담 제로, 초가성비’ 철학을 반영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삼국지 RPG를 만들고자 했다”며 “정식 서비스까지 풍성한 이벤트로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반갑다! 반갑삼국지’의 사전예약 및 상세 이벤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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