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생각한 그 사람 맞음.
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1606년 7월 15일 ~ 1669년 10월 4일)
아래는 흔히 알고 있는 렘브란트의 자화상하면 떠오르는 작품들임
+젋을 적 그린 자화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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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 수업(1632년) 작품으로 비교적 이른 나이에 스타가 된 렘브란트.
부와 명성을 얻고 나서 방탕하게 지냄.
그렇게 허랑방탕하게 살던 도중 그린 자화상이 하나 더 있음.
(정확히 자화상은 아니나 자기 고백이 담긴 자화상 같은 그림)
선술집의 탕아.
자신을 흐리멍덩한 눈동자의 취객으로, 자기 아내를 술집 여자로 묘사 ㄷㄷ
갈릴리 바다의 폭풍.
갈릴리 바다의 폭풍 속 예수의 제자 중 하나로 묘사
(자신의 심란한 심정을 묘사한 듯?)
안타깝게도 렘브란트는 젊은 나이에 엄청난 부와 명예를 얻었으나
다 탕진하고 비참한 말년을 맞이함..
p.s.
재산 다 날리고 말년에 그린 그림.
돌아온 탕자 (누가복음의 돌아온 탕자 모티브)
p.p.s.
호옥시!!! 호..혹시 아래 그림을 목격한 사람은 CIA, FBI 에 연락해 보셈..!!
큰 거 온다!!!!!!(진짜)
갈릴리 바다의 폭풍..!
1990년에 도난당한 뒤 아직까지 행방이 묘연함.
오늘날까지 수배 중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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