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열린 ‘포켓몬 런’, 4천명 함께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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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열린 ‘포켓몬 런’, 4천명 함께 달렸다

경향게임스 2025-10-15 11:17:09 신고

포켓몬코리아는 자사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 제주관광공사, 중문관광단지협의회가 후원한 ‘포켓몬 런 in JEJU 2025(이하 포켓몬 런)’이 지난 11일 약 4천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제공=포켓몬코리아 제공=포켓몬코리아

이번 행사는 ‘포켓몬 원더 아일랜드 in JEJU’의 일환으로, 제주 해안을 따라 달리는 국내 최초의 포켓몬 테마 러닝 이벤트다. 사전 티켓은 1차 오픈 3일 만에, 2차 오픈은 2시간 만에 전량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참가자들은 오전 8km ‘슈퍼볼 레이스 런’과 오후 4km ‘몬스터볼 챌린지 런’ 중 하나를 선택해 제주 해안 도로를 달리며 제주의 자연과 포켓몬 세계관을 함께 즐겼다. 코스 곳곳에는 피카츄 벌룬, 포토존, 탈인형 응원단이 배치돼 달리는 즐거움을 더했다.
현장에는 롯데칠성음료, 삼다수, 담터 등의 협찬 부스가 마련돼 시원한 음료를 제공했으며, 완주자에게는 ‘포켓몬 런’ 한정 피카츄 인형 메달이 수여됐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티셔츠, 스트링백, 반다나, 타월, 네임택 등으로 구성된 전용 키트가 지급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9.81파크 제주와 연계된 미니게임 부스, 포켓몬 스타일 챌린지, 포토타임 등 가족 단위 참가자들을 위한 체험 콘텐츠도 운영돼 브랜드 체험과 관광 요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
참가자들은 “포켓몬과 함께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달리는 콘셉트가 신선했다”, “공항 도착부터 셔틀버스와 현장 운영까지 세심하게 준비되어 쾌적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포켓몬코리아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포켓몬 IP와 제주 관광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브랜드 러닝 이벤트가 가능함을 확인했다”며 “향후 지역 관광 및 문화 콘텐츠 협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미지식물원에서 진행 중인 ‘포켓몬 그린가든’과 ‘Pokémon GO 제주 스탬프랠리’는 오는 26일까지 운영되며, 제주 전역에서 다양한 포켓몬 테마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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