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하나은행이 글로벌 금융전문매체 PBI(Private Banker International) 주최의 '제35회 글로벌 PB어워드(Global Wealth Awards 2025)'에서 '북아시아 최우수 디지털 PB은행상(Outstanding Digital Private Bank-North Asia)'을 수상했다. 이로써 하나은행은 2012년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동아시아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한 이래 통산 14회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하나은행은 개인 부문에서 '아시아 최우수 프라이빗 뱅커(Outstanding Private Banker-Regional Player)' 및 'Rising Star' 상을 각각 수상하며, 2020년 이후 6년 연속으로 그 명성을 이어갔다. 이번 수상은 하나은행의 'PB 사관학교'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다방면의 자산관리 전문성을 보유한 프라이빗 뱅커의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다.
PBI는 1987년부터 매년 글로벌 프라이빗뱅킹 및 자산관리 분야에 특화된 시상식을 주관해 오고 있으며, 그 권위와 전통을 인정받고 있다.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하나은행이 PB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한 지 30년이 되는 해로, 고객 덕분에 대한민국 최고의 자산관리 명가로서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최고의 PB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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