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서랍에서 우연히 의문의 편지를 발견하게 된 전학생 ‘소리’가 편지 속 힌트로 이어지는 다음 편지들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 '연의 편지'가 적재적소에 배치된 다채로운 OST로 호평을 모으며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할 필람무비로 손꼽히고 있다. '연의 편지'는 한국적인 풍광에 판타지의 결이 더해진 빼어난 작화, 설렘과 감동을 선사하는 스토리와 더불어 적재적소에 활용된 OST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연의 편지'의 OST에는 발매와 동시에 커버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악뮤(AKMU) 이수현이 가창한 동명의 곡 ‘연의 편지’를 비롯해 sh의 ‘Bloom(블룸)’, 구름의 ‘고백의 풍경’, CIFIKA(씨피카)의 ‘고이고이’, 헨(HEN)의 ‘잘 자’ 등 총 다섯 보컬의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이 곡들은 편지로 연결된 인물들의 서사와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며 극의 여운을 깊게 만들어준다. 또한 가사 없이 멜로디만으로 이루어진 음악들 역시 영화의 정서를 은유적으로 전달해 관객들의 감정선을 풍부하게 자극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연의 편지'의 OST는 영화관에서 보았을 때 넓은 스크린 속 아름다운 장면과 입체적인 사운드를 통해 더욱 풍성하게 전달되며 “연의 편지 ost가 전부 갓곡임. 극장에서 들으면 더 벅차요. 다들 한 번 꼬옥 보시기”(@lez****, X), “연의 편지 ost 왜이리 좋은데”(@dallia4****, X) 등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또한 장면마다 감정을 한층 더 끌어올려주는 정교한 음악 배치 역시 “연의 편지 ost 하나하나가 중요한 장면에서 너무나 효과적으로 잘 쓰임. 서사와 심리 표현 너무 잘 해주고 장면에 그냥 딱 달라붙어있음”(@otakut****, X), “훌륭한 ost란 곡 자체가 멋진가보다도 전개 장면 연출에 잘 어울리게 녹아드느냐에 따라 정해지는 거겠죠. 그 점에서 정말 사용이 좋았음. 근데 곡 자체도 좋음” (@diceroll****, X), “ost 너무 소름돋고 영화랑 착붙는데 중간중간 나오는 배경 음악들도 너무 좋았다”(@Leafmon****, X) 등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메가박스 일부 극장과 공식 스마트스토어 메가굿즈샵을 통해 출시된 '연의 편지' OST 카세트 테이프 굿즈 역시 발매와 동시에 뜨거운 인기를 끌며 매진을 기록, 작품에 대한 팬들의 높은 관심과 애정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연출과 스토리, 그리고 음악이 완벽히 어우러진 애니메이션 영화 '연의 편지'는 현재 뜨거운 입소문과 함께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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