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kg’ 뺀 수지, 미나♥류필립 없이도…6kg 감량 성공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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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kg’ 뺀 수지, 미나♥류필립 없이도…6kg 감량 성공 [RE:스타]

TV리포트 2025-10-15 01:30:03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인 박수지가 다시 체중 감량에 나서고 있다.

15일 박수지는 개인 계정에 “앞으로도 꾸준히”라는 글과 함께 체중계 인증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체중계에 표시된 체중은 102.4kg로, 전날보다 1.3kg 줄어든 수치다. 박수지는 이어 “오늘은 양배추닭가슴살과 현미밥”이라며 식단 사진을 공개하며 규칙적인 관리에 들어선 근황을 전했다.

박수지는 과거 남동생 류필립과 그의 아내 미나의 도움을 받아 148kg에서 72kg까지 70kg 넘게 감량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세 사람은 다이어트 과정을 담은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그러나 번아웃과 요요 현상이 겹치면서 체중이 다시 108kg까지 늘었고 이후 콘텐츠에서도 그의 모습이 사라지자 일각에서는 불화설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류필립은 “수지 누나를 위해 서포트를 했지만 결과가 이렇게 되니 힘들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반면 박수지는 “혼자서 해보겠다는 마음을 먹은 건 쉬운 결정이 아니었지만 제 방식으로 감량해보겠다”고 밝히며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현재 그는 매일 아침 체중을 기록하며 변화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 번아웃을 겪은 이후에도 다시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서서히 체중을 줄여가고 있다. “빠른 감량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자신만의 속도로 다이어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예전처럼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꾸준히 하는 게 대단하다”,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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