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교도관 됐다…근무 중 미소 활짝 (‘만남의 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송지효, 교도관 됐다…근무 중 미소 활짝 (‘만남의 집’)

TV리포트 2025-10-15 01:10:02 신고

[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송지효가 현실 교도관 못지않은 FM 교정직 공무원 변신했다.

지난 14일 송지효는 자신의 계정에 “교도관 모임 10월 15일 ‘만남의 집’ 개봉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교도관 제복을 입고 동료 배우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장감 도는 교정시설의 분위기 속에서도 특유의 밝은 미소를 잃지 않아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같은 날 “진짜 교도관님에게 설명 듣는 중”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올리며 실제 교정직 공무원으로부터 세밀한 조언을 받은 사실도 전했다. 캐릭터 완성도를 위해 직접 교도소 현장과 이야기를 나누며 철저하게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영화 ‘만남의 집’은 교도관으로 15년째 근무 중인 태저(송지효)가 담당 수용자 미영(옥지영)의 모친이 별세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서 시작된다. 장례식장에서 우연히 마주한 미영의 딸 준영(도영서)과의 짧은 만남이 태저의 삶에 예기치 못한 변화를 불러오고 세 사람의 인연은 서로의 삶을 비추는 따뜻한 이야기로 이어진다. 작품은 “네가 하는 모든 선택들이 모여서 네가 된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송지효는 이번 작품에서 15년 차 FM 교정직 공무원을 맡았으며 약 5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작품이다.

송지효는 2001년 잡지 ‘키키’ 표지 모델로 데뷔해 영화 ‘여고괴담3 – 여우계단’을 통해 스크린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MBC ‘주몽’, ‘궁’, tvN ‘응급남녀’, ‘구여친클럽’, TVING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등 다수의 작품에서 꾸준한 연기 행보를 이어왔다. 특히 송지효는 SBS ‘런닝맨’에서 2010년부터 15년째 활약 중이며 특유의 털털한 매력과 순발력으로 예능에서의 존재감을 입증하며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활동뿐 아니라 속옷 브랜드를 직접 론칭해 사업가로서의 면모까지 선보이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송지효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