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오전 11시 35분 기준 아마존 주가는 전일대비 1.49% 하락한 216.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벤징가는 아마존이 최근에 25만 명의 연말 시즌 인력 채용 계획을 발표하며 소비 둔화 우려를 완화하려 했으나, 글로벌 긴장 고조 속 투자심리는 여전히 위축된 모습이라고 전했다.
다만 월가에서는 여전히 낙관적인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목표주가를 275달러로 상향했고, 웰스파고도 ‘비중확대’ 등급으로 상향 조정하며 성장 여력을 강조했다. 시장은 아마존의 3분기 매출을 1,777억 달러, 주당순이익을 1.56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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