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구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가 늘고 있지만, 마이크론 주식은 이미 고평가 구간에 진입했다”며 “실적 개선 기대가 밸류에이션 압박으로 상쇄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반면 BNP파리바의 칼 애커만은 목표가 270달러, 매수 등급으로 상향했고, 모건스탠리의 조셉 무어 역시 목표가 220달러,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상반된 견해를 보였다.
현지 시간 오전 11시 20분 마이크론 주가는 1.90% 하락한 189.10 달러에 거래 중이다. 다만 연초 대비 약 130% 상승하며 여전히 강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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