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성 前 의원 아들→고막 남친’ 최낙타, 11월 1일 결혼…웨딩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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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 前 의원 아들→고막 남친’ 최낙타, 11월 1일 결혼…웨딩 사진 공개

TV리포트 2025-10-15 00:07:01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최낙타가 내달 1일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맞는다.

1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최낙타는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부의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두 사람은 조용히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식을 치를 예정이다.

앞서 최낙타는 지난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한다.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앞으로 갚아 나가겠다”는 짧은 소감을 남겼다. 이어 동료들의 축하 댓글에는 “저도 따라간다”며 특유의 유쾌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3년 ‘얼음땡’으로 데뷔한 최낙타는 감미로운 어쿠스틱 사운드와 서정적인 가사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어 ‘귀여워’, ‘어떡해’, ‘허브’ 등 다수의 자작곡을 선보이며 ‘고막 남친’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또한 ’18 어게인’, ‘고백부부’, ‘간 떨어지는 동거’, ‘시를 잊은 그대에게’,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2’ 등 인기 드라마의 OST를 맡아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

한편 최낙타는 최재성 전 국회의원(전 대통령실 정무수석비서관)의 아들로도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는 과거 인터뷰에서 “부모님이 사준 악기는 중학교 때 30만 원짜리 기타 한 대뿐이었다”며 ‘금수저’ 이미지를 부인했다. 이어 “그 이후로는 아르바이트하고 레슨하면서 악기를 마련했다. ‘국회의원 아들’이라는 관계는 늘 불편했다”고 털어놓으며 자수성가형 음악인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최낙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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