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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진구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자신이 직접 군입대를 알리는 행보를 보여 팬과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요.
군입대 시점과 입대 방식, 그리고 팬미팅 현장에서 남긴 여진구의 메시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팬미팅에서 군입대 직접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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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는 최근 아시아 팬미팅 투어 ‘블랭크 스페이스’ 현장에서, 팬들에게 직접 자필 편지를 전달하며 군입대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데뷔 20주년을 맞은 특별한 시간에 팬들에게 직접 소식을 알리기 위해 노력한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입대 날짜는 밝히지 않았으며, 추후 팬미팅을 통해 팬들에게 직접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손편지를 통한 진심 어린 메시지, 팬들에게 전달된 여진구의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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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는 “이 편지를 쓰고 있는 지금, 감사함과 설렘 그리고 아쉬움이 마음속에서 교차한다”고 밝혔어요.
또한 “잠시 여러분 곁을 떠나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더욱 단단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어 돌아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팬들은 “여진구를 믿고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SNS 팔로우 논란, 소속사 해명에도 여전히 뜨거운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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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진구 님은 지난 7월 공식 SNS 계정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X(옛 트위터) 계정 팔로잉 목록에성인물 및 불법 성착취물을 유포하는 계정이 포함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었어요.
해당 계정 운영자도 “아이고, 잘못 누르신 것 같은데”라는 멘트와 함께 여진구 님의 팔로우 알림을 직접 공개하는 등 이슈의 확산을 부추겼어요.
논란 이후 여진구 님 측은 “해당 계정은 배우 개인이 아닌 소속사 직원이 관리하고 있으며 단순 클릭 실수로 벌어진 일”이라고 공식 해명했어요.
소속사에서는 유사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한 관리 체계 강화도 약속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민감한 계정 관리의 중요성을 거론하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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