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에스파가 3회차 구성의 도쿄공연과 함께, 일본 아레나 투어 행보를 순조롭게 이어갔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에스파가 최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라이브투어 'SYNK : aeXIS LINE'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전개중인 일본 아레나 투어 중 주요 포인트로, 현지 팬들의 성원과 함께 당초 계획보다 늘어난 3회차 일정으로 전개됐다.
공연 간 에스파는 ‘Rich Man'(리치맨)을 비롯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과 멤버별 솔로곡 등 신곡은 물론, ‘Next Level’(넥스트 레벨), ‘Girls'(걸스), ‘Drama'(드라마), ’Supernova’(슈퍼노바), ‘Whiplash’(위플래시) 등 대표곡이 포함된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관객과 호흡했다.
이러한 호흡들은 국내 음방 3주 연속 트리플크라운 기록과 함께, 에스파의 국내외 명성을 새롭게 하는 바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일본 외에도 오는 11월 15~16일 방콕의 임팩트 아레나, 2026년 2월 7~8일 홍콩의 아시아월드 아레나, 3월 7~8일 마카오의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 등 아시아 전역에서 월드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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