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서포터즈 '잇츠 한화'가 10월 11일 수통골 빈계산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잇츠한화 제공)
한화이글스 서포터즈 '잇츠 한화'는 11일 2025년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경기의 활약을 기원하며 수통골 빈계산을 등반했다. 유기천 회장은 이날 임원진들과 함께 "올해 한화이글스가 꼭 한국시리즈 우승을 할 수 있도록 끝까지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잇츠 한화는 올해 11월 29일 대전 동구 선샤인 호텔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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