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인도와 화해할것 같더니…접경지에 스텔스드론 배치 중국 속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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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도와 화해할것 같더니…접경지에 스텔스드론 배치 중국 속내는

연합뉴스 2025-10-14 14:4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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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인도와 화해를 모색한다던 중국이 인도와의 접경에 스텔스 드론을 배치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중국의 속내는 뭘까요?

홍콩 명보가 13일 중국이 인도와 접경에 '샤프 소드'(Sharp Sword, '날카로운 검'이란 뜻)로 알려진 GJ(攻擊·공격)-11 스텔스 드론(무인기) 3대를 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민간위성업체 플래닛랩스 위성 사진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8월 6일부터 9월 5일까지 시짱(西藏·티베트) 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가체)시에 있는 군민 겸용 허핑(和平·평화)공항에 이들 드론을 배치해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GJ-11 스텔스 드론은 적 방공망을 뚫고 지휘소 등 목표물을 공격하는 첨단 무인 공격 드론입니다.

홍콩 명보는 중국의 GJ-11 스텔스 드론 배치가 해발 3천782m 고원지대 전력 무인화 조처의 하나로 보이며, 인도와 충돌 때 첨단 드론을 활용한 육상·공중 작전 전개 의지로 해석했습니다.

중국은 '앙숙' 관계였던 인도와 올해 들어 화해 분위기가 조성됐다는 평가가 나왔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중국군이 접경에 GJ-11을 배치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임동근·송해정

영상: 유튜브 군미천하·더우인·로이터·AFP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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