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홍중과 함께하는 '홍중6K 스페셜런'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는 아프리카 아동의 안전한 식수 확보를 위한 월드비전 글로벌 캠페인 '글로벌6K'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가비 1만1천700원 전액은 월드비전에 기부된다.
같은 시기, 한 공간에서 진행하는 일반적인 마라톤 형식이 아니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버추얼런'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시간과 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해 6㎞를 달리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홍중 버전의 디지털 배번호와 포토카드, 모닝콜 음성, 러닝 플레이리스트, 참가 확인증 등이 제공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23일까지 글로벌6K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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