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아이브(IVE) 리즈가 극장판 OST 주자였던 에스파 윈터에 이어, TV 시리즈에서의 새로운 '티니핑' 언니가 됐다.
SAMG엔터(대표 김수훈) 측은 지난 13일 공식 유튜브 및 SNS를 통해 리즈가 가창한 ’캐치! 티니핑’의 여섯 번째 시즌 OST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OST는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타이틀과 함께 펼쳐질 TV시리즈 여섯 번째 시즌의 메인 곡이다.
주인공 로미와 함께 프린세스티니핑들이 사라진 레전드티니핑을 찾으러 떠나는 새로운 모험들을 표현하는 스토리라인을 리즈의 청량한 보컬과 함께 생기있게 표현해냈다.
이같은 리즈의 '캐치! 티니핑' OST 참여는 극장판 '사랑의 하츄핑' OST를 가창한 에스파 윈터에 이은 두 번째이자, TV시리즈 기준 첫 K팝 아티스트 OST 협업으로서 돋보인다.
또한 최근까지 에스파, 하츠투하츠 등 SM엔터테인먼트와의 컬래버를 통해 캐릭터 접근을 보였던 '티니핑' IP의 새로운 접근으로서도 주목된다.
SAMG엔터 관계자는 “리즈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힘 있는 보컬이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세계관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특히 K-팝 팬층과 티니핑 시청자를 동시에 사로잡을 수 있는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리즈가 가진 보컬의 순수한 매력이 OST와 완벽하게 어울렸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리즈 특유의 밝은 매력과 애니메이션의 환상적인 비주얼이 어우러져 기대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리즈도 “‘캐치! 티니핑’ OST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많은 분들이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팬들 또한 “리즈의 목소리로 OST를 듣게 돼 설렌다”, “리즈와 티니핑 분위기가 잘 맞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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