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2025 IMSA 시즌 ‘전관왕’… 6개 부문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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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2025 IMSA 시즌 ‘전관왕’… 6개 부문 석권

오토레이싱 2025-10-14 09:45:53 신고

포르쉐가 2025 IMSA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 시즌을 완벽하게 지배했다.

포르쉐가 2025 IMSA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 시즌을 완벽하게 지배했다.
포르쉐가 2025 IMSA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 시즌을 완벽하게 지배했다.

포르쉐 펜스키 모터스포츠는 시즌 최종전 ‘페티 르망(Petit Le Mans)’이 열린 미국 로드 애틀랜타에서 3위와 10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제조사·팀·드라이버·내구컵 등 총 6개의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팩토리팀의 하이브리드 프로토타입 포르쉐 963 두 대는 시즌 내내 안정적인 성능을 과시했다. 전 포르쉐 주니어 드라이버였던 맷 캠벨과 마티외 자미네는 드라이버 챔피언십 타이틀을, 팀은 2년 연속, 포르쉐는 IMSA 제조사 부문 2연패를 달성했다.

여기에 ‘IMSA 미쉐린 내구 컵’에서도 포르쉐가 제조사 타이틀을 방어하며 ‘완벽한 시즌’을 완성했다. 이 부문에서는 펠리페 나스르와 닉 탠디 조가 롱디스턴스 드라이버 챔피언을 차지했다.

결선 당일 오전, 포르쉐는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았다. #6호차의 주행을 예정했던 줄리앙 앙들루에르가 건강 문제로 출전을 포기해 로랑 반토르가 두 대의 963에 번갈아 투입되는 ‘더블 스틴트’ 역할을 맡았다.

포르쉐가 2025 IMSA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 시즌을 완벽하게 지배했다.
포르쉐가 2025 IMSA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 시즌을 완벽하게 지배했다.

#7호차의 나스르는 초반 선두권으로 치고 올라섰고, #6호차도 중반 한때 레이스 리더에 오르기도 했다. 10시간의 격전 끝에 우승은 놓쳤지만 #6호차가 3위, #7호차가 10위로 체커기를 받는 것만으로도 모든 타이틀을 확보하는데 충분했다.

토마스 라우덴바흐 포르쉐 모터스포츠 부사장은 “두 시즌 연속 전 타이틀을 석권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모든 팀원에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며 “이런 성취는 흔치 않은 일이며 그 규모와 의미를 완전히 실감하려면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기뻐했다.

한편 포르쉐는 올 시즌을 통해 “LMDh 시대의 기준”을 다시 한번 제시했다. 하이브리드 프로토타입 963은 기술력, 조직력, 그리고 내구력 모든 면에서 완성형 머신으로 평가받았다.

출처: 포르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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