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창-닭발 한식 열풍→박찬욱-이병헌까지...전 세계 뜨겁게 달구고 있는K컬처 현장속으로('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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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창-닭발 한식 열풍→박찬욱-이병헌까지...전 세계 뜨겁게 달구고 있는K컬처 현장속으로('톡파원 25시')

뉴스컬처 2025-10-14 08:46: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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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톡파원 25시’가 전 섹계속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K-컬처 현장을 소개했다.

지난 13일 방송에서는 모델 송해나가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의 특별 톡파원으로 출격해 런던부터 베네치아, 중국 스자좡까지 다채로운 현장을 생생하게 전했다.

사진=톡파원 25시
사진=톡파원 25시

런던에서는 한식의 저력을 보여주는 감각적인 에피소드가 펼쳐졌다. 먼저, 런던 메이페어에 위치한 5성급 호텔 레스토랑에서 한식 파인다이닝을 선보이는 김지훈 셰프를 만났다. 고추장·간장 랍스터장·동치미 등을 활용한 정교한 한식 코스 요리에 톡파원들은 물론, 현지 손님들도 감탄을 쏟아냈다. 김 셰프는 “유럽 재료에 한식 조리법을 접목해 영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고 전해 K-푸드의 글로벌 위상을 실감케 했다.

이어 런던 소호에서 5개의 한식당을 운영하며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한 최재일 대표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런던 최초의 레트로 포차는 블랙핑크 로제의 ‘APT.’ 떼창, ‘K-안주’ 막창·닭발 메뉴까지 현지 문화를 한국화한 뜨거운 열기로 홍대 거리를 연상케 했다. 양세찬은 “정말 자랑스럽다”며 감동을 전했다.

중국 스자좡 편에서는 무비자 여행지로 떠오른 이 지역의 역사·문화를 톡파원이 직접 체험했다. 삼국지의 명장 조운을 기리는 ‘조운묘’ 방문부터, 전통 무술 영춘권 체험까지 다채로운 중국 현지 분위기를 유쾌하게 전했다. 특히 지붕을 파서 만든 독특한 훠궈 레스토랑에선 폭포 감자, 면근우육구 등 신박한 메뉴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선 베니스국제영화제를 찾았다. 톡파원은 산 마르코 대성당 투어, 바포레토 여행 등으로 베네치아의 매력을 만끽한 뒤 리도섬으로 이동해 한국영화 ‘어쩔 수 없다’ 상영 현장을 찾았다. 현장에는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손예진, 이병헌, 염혜란, 이성민, 박희순 등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영화제의 열기를 더했다.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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