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마성의 매력으로 백악관 셰프 사로잡았다…문어까지 척척('푹 쉬면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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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마성의 매력으로 백악관 셰프 사로잡았다…문어까지 척척('푹 쉬면 다행이야')

뉴스컬처 2025-10-14 08:19: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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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박지현이 마성의 매력으로 백악관 셰프도 사로 잡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는 백악관 셰프 출신 안드레 러시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박지현이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사진=푹 쉬면 다행이야
사진=푹 쉬면 다행이야

이날 박지현은 등장부터 안드레 러시의 압도적인 피지컬에 “살면서 본 남자 중에 제일 컸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향한 박지현은 에이스답게 맨손으로 소라를 잡고, 과감하게 바위 틈을 뒤지며 문어까지 낚아 올리는 등 생존 예능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거대한 문어를 낚은 박지현의 모습에 안드레 러시는 환호하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박지현은 요리 준비 과정에서도 직접 생선을 손질하며 능숙한 칼질 실력을 자랑했다. 물고기 껍질을 벗기고 내장을 제거하는 등 거침없는 손놀림으로 '목포 사나이' 다운 야무진 면모를 뽐냈다.

이어진 요리 타임에서는 안드레 러시의 요리를 맛본 박지현이 “너무 맛있다”며 감탄을 연발, 특유의 해맑은 리액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쉴 틈 없는 폭풍 먹방과 순수하고 진정성 넘치는 텐션은 안방극장에도 웃음을 안겼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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