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재벌 남친 대신 ‘이채민 앓이’…“그렇게 웃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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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재벌 남친 대신 ‘이채민 앓이’…“그렇게 웃지 마요”

일간스포츠 2025-10-14 07:5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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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가 17일 오후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부산=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17/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배우 이채민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리사는 13일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지난달 종영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시청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속 TV 화면에는 이채민의 환한 미소와 그를 향해 “제발 그렇게 웃지 마요”라고 말하는 임윤아의 대사가 담겼다.

웹소설 ‘연산군의 셰프로 살아남기’를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다.

사진=리사 SNS
한편 리사는 지난 2023년부터 프랑스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설에 휩싸여 왔다. 두 사람은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됐지만,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현재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를 소화 중인 리사는 오는 18일과 19일 대만 가오슝에서 열리는 투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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