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현재 서울 강북구에 작은 2층건물을 소유중인 사람입니다.
제 건물 바로 옆에는 사진처럼 서울주택공사 성북 강북센터가 관리중인
행복주택이 있습니다.
행복주택이 들어오면서 제건물외벽과 기존 계단에 위와같이 데크계단을
설치하였습니다.
문제는 데크를 설치하기전 기존 제건물 외벽과 기존계단에 보강공사를
하지않고 앵커와 데크를 설치하여 외벽과 계단에 크랙이 발생하여
1층 가게에 빗물로 인한 누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기존계단에 보강공사를 하지않고 데크를 시공하여 크랙이 발생한 모습.
겉으로 살짝 보이는 부분도 이모양인데 데크를 해체하고 안을 보면
얼마나 심할지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1층가게는 24년 12월15일에 오픈한 가게로
새로 인테리어하고 운영한지 1년도 되지않은 가게지만
비올때마다,비가 그치더라도 며칠간 지속적으로
빗물이 누수되어 가게 바닥은 시멘트물로 지저분하게
얼룩지고 있으며 바닥이 들뜨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는 8월부터 서울주택공사 성북강북센터에
지속적으로 데크보수및 피해방지를 요구하고 있으나
주택공사측에서는 자기네 소관인지 구청소관인지
알아보겠다,담당자가 휴가중이다 하면서 확인하는데만
2주의 시간이 지났으며 주택공사의 소관임이 밝혀진 이후에도
뒷건물탓이다, 제 건물이 낡은 탓이다, 실외기 탓이다 며
책임을 회피만 하면 두달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는동안 피해는 계속커지고 손님들이 와도 바닥이 빗물로 차있어 영업에도 큰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웃대의 힘과 언론의 힘을 빌리고 싶습니다..
마법의 단어 취재가 시작되자를 위해 언론에 제보해야 할까요?ㅠ
요약
1.서울주택공사 부실시공으로 옆건물로 빗물 누수가 됨
2.두달동안 책임회피후 그건물이 낡은탓이다,뒷건물이 낡은탓이다
배짱부리는 중
3.글쓴이 지금도 비와서 빗물 퍼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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