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성형에만 1억 썼는데…”탈모 생겨, 가르마 텅 비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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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성형에만 1억 썼는데…”탈모 생겨, 가르마 텅 비어” [RE:뷰]

TV리포트 2025-10-14 02:03:24 신고

[TV리포트=노은하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다이어트 이후 시작된 탈모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13일 그는 자신의 채널 ‘영평티비’를 통해 “다이어트로 시작된 탈모 치료하고 왔습니다! 한 달 만에 머리가 났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이세영은 탈모로 인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직접 병원 검사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저 진짜 심각하다. 솔직히 눈 두 번, 코 한 번, 가슴 한 번 이렇게 성형을 했다. 너무 보여지는 곳만 신경 썼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 목례 인사를 하는데 상대방이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냐’라고 하더라. 무슨 소린가 해서 거울을 봤더니 가르마가 텅 비어 있었다. 원래는 이런 상태가 아니었다”라며 탈모를 고백했다. 그러면서 “(원래는) 잔디처럼 잔머리가 많아서 별명이 잔디 인형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탈모 검사를 받은 이세영. 원장은 “모근에서 머리카락이 2~4가닥 정도 나오고 숱이 많으면 5가닥 정도 올라온다. 현재 이세영 씨는 모근에서 올라오지 않는 부분도 보인다. 대체로 1~2가닥 정도만 자라고 있는 상태”라고 진단했다.

이에 이세영은 “그러면 어느 정도인 거냐. 100%가 탈모라고 하면 저는 어느 정도 된다는 거냐”라며 걱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원장은 “탈모는 4단계로 나뉜다. 아직 나이가 젊으셔서 1단계에서 2단계로 넘어가는 정도다. 여성은 남성처럼 완전 민머리가 되지는 않는다. 다만 머리숱이 줄고 가늘어지며 푸석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지금 보면 탈모가 진행되는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이세영은 최근 쌍꺼풀, 코, 가슴 등 다양한 성형 경험과 생각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또 지금까지 성형에만 1억원 이상의 비용을 썼다고 털어놓아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채널 ‘영평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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