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방송인 유병재와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안유정(본명 이유정)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안유정은 지난 13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카메라에 담긴 그의 자태는 결혼을 앞둔 신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웨밝게 웃고 있는 그는 자신만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웨딩드레스가 너무 잘어울리는 것 아니냐”, “아름다운 모습이다”, “곧 결혼한다고 해도 믿을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안유정은 지난 3월 케이플러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배우 활동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이국적인 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를 가진 안유정과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그가 케이플러스와 함께 좋은 시너지를 발휘하며 장르를 뛰어넘는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 나갈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안유정 역시 “케이플러스와 한 식구가 되어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 다양한 영역에 도전하며 배우로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22년 방영된 TVING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해 배우 한소희 닮은꼴로 주목받은 그는 프로그램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11만 팔로워를 보유한 그는 트렌디한 분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또 유병재는 지난해 11월 안유정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안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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