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오겜2’ 촬영 중 잠들었는데…거대한 세트장에 나홀로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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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오겜2’ 촬영 중 잠들었는데…거대한 세트장에 나홀로 (‘라스’)

TV리포트 2025-10-14 01:11:07 신고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강하늘이 재치 있는 입담과 함께 작품들의 얽힌 비하인드를 소개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강지영이 함께하는 ‘흥행 루팡’ 특집으로 꾸며진다.

강하늘은 해당 방송에 벌써 4번째 출연임을 밝히며 “‘라디오 스타’만 오면 이상하게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해 MC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 그는 2025년 ‘스트리밍’, ‘야당’, ‘당신의 맛’, ‘84제곱미터’, ‘오징어 게임’과 개봉을 앞둔 영화 ‘퍼스트 라이드’까지 총 6작품을 공개하며 ‘다작의 해’를 맞은 근황을 공개한다.

그는 “현장에서는 혼자 있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 그게 내 방식의 리셋”이라며 “집에 가면 휴대전화를 던져놓고 산다”라고 고백해 바쁜 일정 속에도 자기만의 휴식 방법을 소개한다.

또 올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징어 게임’ 시즌2와 시즌3의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그는 어느 날 ‘오징어 게임’ 촬영장에서 대기 하라는 얘기를 듣고 세트장 구석의 침대에서 잠이 들었다고 전했다.

그렇게 대기 중 잠이 든 그는 눈을 떴을 때 아무도 없이, 스태프와 배우진들 모두가 사라진 소름 끼치는 에피소드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오징어 게임’에서 자신의 캐릭터인 ‘강대호’를 완성하게 도와준 인물을 처음으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긴장감 넘쳤던 극 중 ‘공기 게임’의 실체를 폭로하고, 선배 배우인 이병헌까지 놀라게 만든 사연도 공개할 예정이라 귀추가 주목된다.

‘열일’ 강하늘이 전하는 작품 스토리, 평범한 일상들, 숨겨졌던 현장 뒷이야기들은 오는 1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DB,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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