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최동석, 평생 남이 다려준 옷만 입었는데…”딸 교복 다림질 성공”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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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최동석, 평생 남이 다려준 옷만 입었는데…”딸 교복 다림질 성공” [RE:스타]

TV리포트 2025-10-14 00:58:55 신고

[TV리포트=박정수 기자] 전 아나운서 최동석이 딸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동석은 13일 개인 계정에 “일생 남이 빳빳하게 다려 준 옷 하루에도 여러 번 갈아입으며 일했던지라 내 옷은 ‘다림질이 뭐여?’라는 마인드로 입고 꾸미는 건 놓아 버린지 오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이어 “하지만 내 새끼는 쫙 펴진 교복입고 등교시키고 싶은 마음에 한밤 중 다림질 하고 딸 방에 가져다주니 감사함을 표현하는 딸”이라며 “내가 널 예뻐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그거다.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아는 거”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딸의 교복을 다림질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해보지 않았던 다림질을 하는 모습에 그의 부성애가 느껴진다. 그가 올린 사진에 따르면 최근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동석은 2021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방송인으로서 활동을 이어가다 2009년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박지윤은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KBS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을 통해 인지도를 쌓았고, 2008년 프리랜서 선언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에 큰 사랑을 받았다.

박지윤은 2009년 동료 최동석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결혼 14년 만인 2023년 파경을 맞아 이혼 소송 중이다. 이혼 과정에서 박지윤은 최동석 지인인 A 씨를 상대로 상간녀 소송을 제기했다. 최동석 또한 박지윤과 남성 B 씨를 상대로 상간 소송하는 등 각종 논란에 휘말렸다. 현재 양육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지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권으로 자녀를 만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최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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