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아니라 무시하나”…김제동, 골프장 목격담 터졌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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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아니라 무시하나”…김제동, 골프장 목격담 터졌다 [RE:뷰]

TV리포트 2025-10-14 00:30:06 신고

[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방송이 김제동이 김국진, 김용만과 함께 골프를 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1일 채널 ‘김국진 김용만의 길’이 공개한 영상에 김제동이 등장했다. 그는 지난 4일에 공개된 영상에도 출연해 김국진, 김용만과 골프를 즐겼다. 

이날 김국진은 골프를 치던 도중 “오후에 일정이 있다”며 먼저 가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만은 “이게 뭐냐. 쓱 보고 안 되겠으니까 간다는 거냐”며 어이없어했다. 김제동 역시 “그럼 자식 둘을 버리는 거냐. 연예인 아니라고 무시하는 거냐”며 “나는 일정이 없어서 여기 있는 거냐. 나도 집에 가서 개도 산책하고 다 해야 한다”고 장난쳤다. 서운함을 드러내는 두 사람의 모습에도 김국진은 “세 홀 정도 보고 가겠다. 진짜 일정이 있다”고 강조했다. 

앞선 영상에서 김제동은 게스트로 등장해 “국진이 형님이 계시는 골프연습장에 일주일에 한 번씩 가고, 토요일마다 공연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제동은 최근 별다른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그는 지난 9월 6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 서울 홍대에서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김제동은 정치적 의견을 서슴없이 내놓으며 대중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지난해 3월 열린 에세이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사회 문제가 뭔지도 잘 모르겠고 정치, 사회 이야기를 하면 일상 이야기를 못 한다. 일상 얘기만 하고 싶다. 이젠 그런 게 무섭고 싫다”며 정치, 사회 주제의 발언을 피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 “비겁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과 얘기하는 데 장벽을 두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2002년 KBS2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통해 데뷔한 그는 다수의 방송에서 MC로 활약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김국진 김용만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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