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연구소는 약 2,377㎡(25,600ft²) 규모로, 대용량 HDD 검증 속도를 높여 고객사의 제품 도입과 가치 창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웨스턴디지털은 이 시설을 통해 실제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AI 워크로드를 시뮬레이션하며,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메드 시합 최고제품책임자는 “AI 시대의 핵심은 스토리지이며, 특히 HDD가 여전히 데이터 기반 경제의 중추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웰스파고는 목표가를 150달러로, 에버코어 ISI는 190달러로 상향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현지 시간 오전 10시 50분 기준 웨스턴디지털 주가는 전일 대비 2.39% 상승한 118.1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