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늘씬한 몸매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딸 출산 6개월 만에 잘록한 허리를 되찾은 듯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담비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너무 행복한 추석이었다"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허리 라인이 살짝 드러나는 크롭트 티셔츠에 통이 넓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산 후에도 군살 없이 탄탄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이 돋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그녀 특유의 세련된 미모와 패션 감각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손담비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지난 2022년 5월 결혼했으며, 지난 4월 딸을 출산하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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