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3] 앤더슨 공 4개 던졌는데… 18시 44분 우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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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3] 앤더슨 공 4개 던졌는데… 18시 44분 우천 중단

STN스포츠 2025-10-13 18:54: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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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랜더스 투수 앤더슨. /사진=SSG 랜더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 투수 앤더슨. /사진=SSG 랜더스

 

[STN뉴스] 이상완 기자┃다시 굵은 빗방울이 내리면서 우천 중단이 됐다.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는 13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SSG 랜더스와 2025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PS)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을 치르고 있다.

1회말 삼성 선두타자 김지찬 타석 때 2볼 2스트라이크에서 우천으로 인한 경기 중단이 선언됐다.

두 팀은 준플레이오프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삼성과 SSG는 각각 '에이스' 원태인, 앤더슨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SSG는 선두타자 박성한이 우익수 앞 안타로 출루했으나 에레디아, 최정이 연속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어 한유섬이 볼넷을 얻어 2사 1, 2루에서 고명준이 3루수 앞 땅볼로 쳐 득점없이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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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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