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부터 트럼프까지 반한 요리…백악관 셰프, 무인도에서 공개('푹 쉬면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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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부터 트럼프까지 반한 요리…백악관 셰프, 무인도에서 공개('푹 쉬면 다행이야')

뉴스컬처 2025-10-13 16:06: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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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미국 대통령들이 사랑한 레시피가 무인도에 떴다.

13일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69회에서는 전직 백악관 셰프 안드레 러시가 출연, 무인도에서 역대급 ‘레스토랑’을 오픈한다.

사진=푹 쉬면 다행이야

붐, 양세형, 박지현, 모델 박제니가 함께하는 이번 무인도 레스토랑에는 ‘요리계의 전설’ 안드레 러시가 셰프로 합류, 빌 클린턴부터 조지 부시, 버락 오바마, 도널드 트럼프까지 미국 전 대통령들이 즐겨 먹은 레시피를 공개한다.

러시는 “이 음식은 내 고향 미시시피에서 만들어졌다. 대통령들이 모두 좋아했다”고 밝혀 출연진은 물론 스튜디오 MC들까지 놀라게 만든다. 이 요리를 처음 보는 일꾼들은 당황하지만, 러시의 지도 아래 레시피 재현에 도전한다.

특히 러시는 미국 대통령들도 아직 맛보지 못한 ‘신메뉴’도 선보인다. 한국 음식에서 영감을 받은 이 요리에 일꾼들은 “대통령들도 반할 맛”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뿐만 아니라, 붐의 요리 실력에도 러시는 “당신은 백악관 셰프로 일할 수 있다”고 극찬하며 직접 스카우트 제안까지 건넨다. 과연 붐이 선보인 요리는 무엇이었을까?

한편,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 송가인, 김민경이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를 지켜보며 다양한 반응을 전할 예정이다.

백악관을 무인도로 옮겨놓은 듯한 특별한 하루, 그 속에서 펼쳐질 안드레 러시 셰프의 명품 요리와 유쾌한 케미는 오늘(13일) 밤 9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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