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병만이 아내에게 깜짝 결혼 프러포즈를 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3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선 김병만이 프러포즈 준비 과정을 공개한다.
김병만은 "어떠한 익스트림보다 힘들지만 프러포즈를 극복해보려고 한다"고 말한다.
그는 "63빌딩 라운지에서 할 거다"라고 한다.
김병만은 정장 차림으로 바쁘게 짐을 나른다.
그는 테이블 위에 꽃과 편지 등을 준비한다.
이어 김병만은 프러포즈를 하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출연진은 모두 눈물을 흘린다.
한편 그는 지난달 20일 비연예인 현은재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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