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연합뉴스 2025-10-13 15:02:14 신고

추석 연휴 6만2천여명 방문…출렁다리, 미디어아트센터 등 인기

원주 대표 관광지 소금산 그랜드밸리 원주 대표 관광지 소금산 그랜드밸리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추석 연휴 기간인 3∼12일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찾은 방문객 수가 총 6만2천654명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최장 10일간 이어진 추석 황금연휴 동안 가족 단위 관광객이 대거 찾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3만7천787명)보다 약 66% 증가했다.

특히 소금산 케이블카, 출렁다리, 미디어아트센터 등 주요 관광 시설이 큰 인기를 끌었다.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연휴 기간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교통 및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인력을 보강해 큰 혼잡이나 안전사고 없이 운영을 마쳤다.

조남현 이사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간현관광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