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유니콘 "2년 4개월 만 한국 컴백… 심장 쫄깃쫄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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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유니콘 "2년 4개월 만 한국 컴백… 심장 쫄깃쫄깃"

이데일리 2025-10-13 14:51: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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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오랜만에 한국 활동입니다.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쫄깃쫄깃합니다.”

밴드 하이파이유니콘(왼쪽부터 현율, 태민, 슈토, 민, 기윤)이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공개홀에서 열린 새 싱글 앨범 ‘틴에이지 블루’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밴드 하이파이유니콘(Hi-Fi Un!corn)이 2년 4개월 만에 국내 컴백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하이파이유니콘 현율은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옥 공개홀에서 열린 새 싱글 ‘틴에이지 블루’ 프레스 쇼케이스에서 “20대 자화상 같은 ‘틴에이저 블루’ 앨범으로 활동하게 돼 기쁘다”며 “저희가 쌓아온 경험이 이번 컴백에 어떻게 비춰질지 기대되고 설렌다”고 말했다.

기윤은 “오랜만에 돌아와서 설레고 긴장된다”며 “기다려준 팬분들께 감사하다. 좋은 무대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했다.

태민은 “오랜만에 한국에서 활동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저희 음악 듣고 많은 분이 힘을 얻었으면 한다”고 바랐다.

슈토와 민은 “2년 4개월 만이다. 정말 긴장되고 설렌다”며 “최고의 무대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이파이유니콘은 이날 0시 새 싱글 ‘틴에이지 블루’(Korean ver)를 발매했다.

‘틴에이지 블루’는 불안과 설렘이 공존하는 청춘의 순간을 노래한 곡으로, 서로의 용기와 믿음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자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8월 일본에서 발매된 메이저 싱글 2집 ‘틴에이지 블루’의 타이틀곡을 한국어로 새롭게 선보이며, 두려움을 넘어 지금 가장 빛나는 순간을 노래하고자 하는 하이파이유니콘의 마음을 표현했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줄 하이파이유니콘은 청춘의 성장을 노래하며, 따뜻하고 진솔한 공감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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