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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1990년대 미국에서 시작된 패션 행사로 세계적인 영향력을 자랑한다. 트와이스는 오는 1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진행되는 올해 행사에 퍼포머로 참여한다. 퍼포머 라인업에는 트와이스를 비롯해 미시 엘리엇, 매디슨 비어, 캐롤 G 등 유명 여성 아티스트들이 퍼포머로 이름을 올렸다.
K팝 가수 중에서는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지난해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퍼포머로 나섰다. K팝 걸그룹이 팀으로 퍼포먼스를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트와이스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 중이다. 지난 10일에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텐: 더 스토리 고스 온’(TEN: The Story Goes On)을 발매했다. 오는 18일에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 ‘러브 유니버스’(10VE UNIVERSE)를 연다. 이들은 6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도 성황리에 진행 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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