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유니콘이 신곡을 녹음하며 벅차오른 순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하이파이유니콘이 신곡을 녹음하며 벅차오른 순간

iMBC 연예 2025-10-13 05:54:00 신고

밴드 하이파이유니콘(Hi-Fi Un!corn)이 신곡 '틴에이지 블루'를 녹음하며 벅차올랐던 순간을 회상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하이파이유니콘(김현율, 손기윤, 엄태민, 후쿠시마 슈토, 허민)의 새 싱글앨범 '틴에이지 블루(Teenage Blu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MBC신사옥 공개홀에서 진행됐다.

'틴에이지 블루'는 하이파이유니콘이 데뷔 디지털 싱글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 이후 2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싱글 앨범. 하이파이유니콘의 20대 자화상과 같은 곡인 '틴에이지 블루'의 한국어 버전이 담겼다.

'틴에이지 블루'는 불안과 설렘이 공존하는 청춘의 순간을 노래한 곡으로, 서로의 용기와 믿음을 통해 나아가자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엄태민은 '틴에이지 블루'를 노래하며 스스로가 위로를 받는 순간에 대해 "후반부에 '끊어진 굼들에 매듭지어 볼게. 지금부터 내 손을 잡아'라는 가사가 있는데, 녹음을 하면서도, 라이브를 하면서도 가장 많은 힘을 받은 부분이 아닐까 싶다. 전체 가사를 봐도 '조금 부족해도 괜찮다'는 말이 계속 나오는데, 실패해도 괜찮으니 내 손을 잡고 나아가자는 메시지가 가장 큰 힘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손기윤은 "'두 갈래길 선 그어진 두려움을 넘어 용기라는 시작점에 너와 나'라는 파트가 계속해 귀에 멤돈다. 그동안 신곡을 준비하며, 새로운 환경을 마주한다는 생각에 두려움이 있기도 했는데 이 선 안에 다 같이 있었다 생각하니까 나도 모르게 벅차올랐다. 많은 힘을 받았다"라고 공감했다.

한편 하이파이유니콘은 FNC엔터테인먼트와 한국의 SBS M, 일본의 TBS가 공동 개최한 오디션 프로그램 'THE IDOL BAND : BOY'S BATTLE'의 우승팀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데뷔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FNC엔터테인먼트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