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12살 연하’ 위해 두바이까지 날아갔다…”감사한 추억”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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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12살 연하’ 위해 두바이까지 날아갔다…”감사한 추억” [RE:스타]

TV리포트 2025-10-13 01:31:04 신고

[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송혜교가 두바이에서의 추억을 전하며 변함없는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2일 송혜교는 자신의 계정에 “뒷모습뿐이네 (dubai) 감사한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가 담겨 있다. 두바이에서 촬영 의상인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송혜교의 뒷모습은 마치 여신을 연상케 하는 우아함 그 자체였다.

송혜교는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지니야’ 역으로 특별 출연하며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해당 작품은 천 년 만에 세상에 나온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와 감정을 잃은 인간 가영(수지)의 세 가지 소원을 둘러싼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송혜교는 김우빈의 전 연인으로 등장해 서사의 깊이를 더했다.

무엇보다 이번 출연은 수지와의 ‘찐 우정’이 만들어낸 특별한 인연으로 알려졌다. 송혜교와 수지는 13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는 절친으로 평소 서로의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응원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송혜교의 생일을 맞아 수지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돈독한 시간을 보냈고 최근에는 수지가 다가올 겨울을 앞두고 송혜교에게 따뜻한 양말을 선물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송혜교와 깊은 인연을 가진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두 사람은 2022년 화제를 모았던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도 송혜교는 짧은 등장만으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송혜교는 현재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에 한창이다. 해당 작품은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호흡을 맞췄던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감성 드라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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