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 극장가 완벽 장악하며 ‘보스’ 됐다…황금연휴 전체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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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진, 극장가 완벽 장악하며 ‘보스’ 됐다…황금연휴 전체 박스오피스 1위

TV리포트 2025-10-12 23:56:37 신고

[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조우진이 황금연휴를 휩쓸며 ‘보스’에 등극했다.

1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보스’가 이번 황금연휴(10월 3일~10월 12일) 기간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손익분기점 돌파에 이어 200만 관객 돌파라는 겹경사를 맞은 ‘보스’는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어 개봉 3주 차에도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보스’는 황금연휴의 시작이었던 10월 3일 개봉해 누적 관객수 2,036,589명을 기록하며 극장가를 완벽히 장악했다.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보스’는 8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하며 독주 체제를 형성했다.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고, 개봉 7일 차에는 손익분기점도(170만) 달성했다. 이런 기 세속에 2020년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200만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보스’는 갑작스럽게 공석이 된 조직의 보스 자리를 두고 조직의 2인자 순태(조우진 분)와 적통 후계자 강표(정경호 분)가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양보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들은 각자의 꿈을 위해 보스 자리르 거절하고, 유일하게 보스 자리를 원하지만 조직원들에게 인정받지 못한 판호(박지환 분)와 얽히면서 갈등은 점차 고조된다.

이 영화는 보스의 자리를 양보한다는 독특한 설정과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황우슬혜 등이 만들어낸 유쾌한 코미디, 그리고 레트로한 감성을 자극하는 액션이 더해져 전 연령층의 마음을 흔드는 데 성공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아이들과 오랜만에 웃으면서 재미있게 봤다”, “배 잡으며 웃었다”, “배우들 연기와 스토리 덕에 많이 웃었다”, “가족 모두가 재밌게 본 영화”, “지루할 틈 없다” 등의 호평을 남기며 영화의 관람을 추천했다.

극장가를 웃음으로 물들이며 박스오피스를 완벽 장악한 ‘보스’는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주)하이브미디어코프·(주)마인드마크,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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