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가 안 보일 수 있으므로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것을 권장.
*KOBIS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음.
*대부분의 영화는 수요일 개봉이나, 미임파8은 토요일 개봉, 무한성편1은 금요일 개봉인 점 참고.
*공휴일, 방학, 문화의 날, 쿠폰 등으로 인한 관람객 급상승이 있으니 참고.
타 영화 종합 일일 관람객 수 비교 그래프(일차 기준)
국내 개봉 일본 애니 흥행작 일일 관람객 수 비교 그래프(일차 기준)
2025년도 국내 흥행작 일일 관람객 수 비교 그래프(일차 기준)
타 영화 종합 일일 관람객 수 비교 그래프(요일 기준)
국내 개봉 일본 애니 흥행작 일일 관람객 수 비교 그래프(요일 기준)
2025년도 국내 흥행작 일일 관람객 수 비교 그래프(요일 기준)
타 영화 종합 일일 누적 관람객 수 비교 그래프
정리)
- 무한성편 개봉 51일차(8주차 토요일) 관객수는 50일차 대비 약 37% 증가했으며, 7주차 토요일 대비 드랍율은 약 43% 수준으로, 연휴가 끝나니 드랍율이 커졌는데 지난주 토요일은 연휴 및 특별상영회로 역드랍이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큰 것. 그리고 연휴의 영향으로 8주차 금->토 관객수 증가율은 낮게 나와 예상치를 하회함.
- 어제 무한성편(2.7만명) 관객수는 '트론 아레스(2만명)'보다 많고 '원배틀 애프터 어나더(3.5만명)'보다는 적었으며, '톱맨 레제편'은 약 13만명으로 일일 박스오피스 1위, '보스'와 '어쩔수가없다'가 각각 2,3위를 차지하면서 연휴가 끝나니 억지로 걸어놨던 한국영화들 거품이 빠지기 시작하는 중.
- 한편, 10월 15일 수요일 주차 특별관은 아이맥스는 트론 1회, 나머지는 원배틀이 차지했고, 4DX는 주술<톱맨 비율로 나눠먹고, 돌비시네마는 어쩔 1회, 나머지는 뮤지컬이 차지했는데, 원배틀이야 풀타임 아이맥스 GT비율 영화인데 다른 영화들에 치여서 굉장히 짧게 상영했다가 이제서야 본격적으로 걸리는 것이고, 4DX도 귀칼이 꼽사리를 못 끼었지만 1달 반이나 걸어줬으니 인정한다지만, 돌비시네마는 역주행하는 톱맨조차 걸지도 않고 거품 빠진 한영과 그놈의 뮤지컬을 다시 걸어버리는 감 떨어진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게 참 이해가 안 됨. 사정이야 있겠지만 돈 벌기 싫은가?
- 그렇다고 무한성편 일반관이 더 늘어난 것 같지도 않음. 톱맨, 어쩔, 원배틀이 여전히 많이 차지하고 있으며, 그 날 개봉하는 영화들도 일반관을 먹으면서 무한성편 일반관은 그대로 유지되는 듯. 이렇게 되면 10월 22일 빈집 주간에는 특별관은 '웨폰'하고 '원배틀' 교차상영을 할 것 같고, 톱맨이나 귀칼이나 이미 끝는 특별관(아맥, 돌비, 귀칼 한정 4dx)을 부활시켜주지는 않을 것 같음. 그나마 빈집에 일반관이라도 조금 더 받았으면 하는 마음.
- 지금까지의 토->일 관객수 감소율(약 7%~23%)을 가지고 오늘(일요일) 관객수를 예측해본다면 약 1만명대 후반~2만명대 초반 정도로 나올 것 같고, 예상 누적 관객수는 약 539만명으로 간당간당하게 540만명을 못 넘을 것으로 예상.
- 이번 주말에 포스터 특전 뿌렸으면 540만명 돌파가 확실했는데 이제 주중/주말 특전을 따로 나누지 않고 1주일 1특전 체제로 가려는 것 같음. 월요일에 공지가 올라와봐야 알겠지만, 이번주에 카vs젠 포스터를 뿌릴 확률이 높은데, 그럴 경우 돌아오는 주말에 누적관객수 550만명을 돌파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하쿠코유 일러스트 및 원화집 등 굵직한 특전을 계속해서 뿌릴 경우 '스즈메의 문단속(약559만명)'과 '좀비딸(약563만명)'과의 교체혈전은 성공적으로 끝날 것.
- 누적 600만명은 12월달까지 현 객석 수 유지하며 상영한다면 가능할지도?
스즈메까지 214,844명, 좀비딸까지 253,876명 남았다!!! 이기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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