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스포르팅 아카데미를 다니던 호날두는
아카데미의 기숙사 생활로 부모와 떨어진 삶을 살게되는데
이때 아카데미 생활을 잘 적응할수 있도록 도와준 친구가 동갑내기인 호세 세메두 였다
그렇게 둘은 절친이 된다
하지만 2년후
아카데미 관계자는 세메두에게 기숙사 방을 빼고 통학을 지시했다
하지만 세메두의 집은 왕복 2시간으로 멀어 아카데미를 못다니고 그의 집 근처는 범죄가 많은 지역이며
그가 돌아간다면 범죄자가 되거나 희생자가 되거나 둘중 하나가 됐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카데미는 결정을 내려 세메두는 호날두에게 작별인사를 하게되는데
호날두는 그의 작별 인사를 거절했다
"걱정 마 여기서 내가 제일 잘하니까 감독은 내 말을 무조건 들어줄거야"
그렇게 호날두는 감독을 찾아가 세메두와 자신의 방을 같이 쓰겠다고 말했고
아니면 자신도 아카데미를 떠나겠다고 해
감독은 최고의 유망주이자 신을 놓고싶지 않았는지 이를 허락했고
이에 세메두는 계속 축구를해 (윗 사진의 흑인) 프로축구 선수가 될수 있었다.
현재도 호날두와 절친으로 지내고 있다
성격도 좋고 존잘이고 축구도 잘하는 우리의 GOAT 축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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