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쌍둥이 산모' 임라라가 손민수의 변화에 대해 밝혔다.
12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출산까지 이틀 남은 쌍둥이부부의 마지막 준비..!! I'm going to the hospotal [임신일기 31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손민수와 임라라 부부가 출산 가방을 싸는 모습이 공개됐다. 손민수는 산모 용품과 아기 용품 등을 준비해 짐을 쌌다. 또 임라라가 좋아하는 엑소(EXO) 수호의 포스터와 종아리 마사지 기계까지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준비한 물건들을 소개한 뒤 손민수는 임라라에게 "잘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임라라는 박수를 치며 "얼마나 많이 준비했으면 중간에 제가 앉아있다가 배뭉침 때문에 누워서 듣겠냐"라고 칭찬했다.
또 임라라는 손민수에게 "진짜 준비 많이 했다"라고 다시 한번 칭찬했고, 손민수는 "난 변했다. 옛날의 손민수는 이제 없다"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임라라는 "걱정 정말 많이 했는데 거의 이대로 가도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손민수에 대해 "이 정도면 충분히 남편계의 롤스로이스라고 생각한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임라라는 손민수가 변했다며 "철이 들었다. 뭔가를 생각할 때 다 아빠로서 생각한다"라며 "다 키웠다. 진짜 내 아들 같았었는데 이제 아빠 됐다"라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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