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소주 30병 마셔도 안 취해..."초인적 주량 VS 방송용 허세" 논란(+건강 위험설, 말단 비대증,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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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소주 30병 마셔도 안 취해..."초인적 주량 VS 방송용 허세" 논란(+건강 위험설, 말단 비대증, 근황)

살구뉴스 2025-10-12 15: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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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최홍만이 한 방송을 통해 “소주 30병을 마셔도 안 취한다”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거인병 이력과 압도적 체격, 식습관만큼이나 파격적인 주량 고백에 건강 위험과 음주 문화 과장 논란까지 폭발적으로 번지고 있어요.

 

최홍만 “술에 취한 적 없다”…초인적 주량 발언에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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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은 방송에서 제주도 단골집과 평균 3시간 간격의 폭식 습관, 하루 30~50만 원 식비까지 밝히며 “지출 80%를 음식에 쓴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화제가 된 장면에서는 “술에 취한 적이 없다. 젊을 땐 소주 30병, 한 짝을 마셔도 눈만 약간 빨개질 뿐”이라며 그야말로 초인적 주량을 자랑했어요.

주위도 “거구에 맞는 강한 체력”이라며 놀라움을 표했지만 “그래서 오히려 술이 재미없어 마시지 않는다”는 소탈한 답변도 곁들였습니다.

 

실제 건강 위험 논란…음주 과장 문화 “문제 있다”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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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의 ‘소주 30병’ 발언은 건강 전문가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과장 논란과 음주 위험성을 부각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일부는 “최홍만이 말단 비대증 후유증과 체격 특성상 일반인과 대사·알코올 분해 속도가 다르다 해도, 고위험 음주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경고했어요.

또한 “음주력으로 화제 만든 방송·연예계의 과장 문화가 건강 정보 왜곡, 잘못된 음주 습관 조장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과거 음주 관련 논란·거인병 이슈까지 다시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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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은 과거 술집 시비, 거인병 의혹 등 건강·논란이 자주 이어져 왔으며, 이번 방송 이후 “초인적 주량” 이미지가 다시 대중적 관심을 받는 계기가 됐습니다.

실제로 2008년엔 말단 비대증 논란으로 서울대병원에서 뇌수술을 받은 바 있고, 가족들도 방송에서 “식사·음주 습관에 항상 조심하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이번 파장은 단순 “재미있는 개인기”를 넘어, 연예인의 음주 정보 공개와 사회적 책임에 대한 논의로 번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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