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비밀' "둘째가 저랑 너무 안 닮아”…이혼 6년 만에 밝혀진 진실 '충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영업비밀' "둘째가 저랑 너무 안 닮아”…이혼 6년 만에 밝혀진 진실 '충격'

iMBC 연예 2025-10-12 00:24:00 신고

"미혼인 척 남편을 친오빠라 속여..."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본명과 가족을 숨기고, 미혼 행세도 모자라 남편 몰래 수천만 원의 빚까지 진 전처의 충격적인 실체를 추적한다.

13일(월)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6년 전 이혼한 전처의 진실을 알고 싶다"는 한 남성의 의뢰가 접수된다.

그는 "2019년 이혼 후 두 아이의 친권과 양육권을 모두 가져왔지만, 단 한 번도 양육비를 받은 적이 없다"며 무려 3,400만 원의 미지급액을 호소한다. 의뢰인과 전처는 바에서 손님과 바텐더로 만나 연애를 시작했고, 한 달도 되지 않아 아이가 생겨 결혼을 서두르게 됐다. 하지만 결혼 준비 과정에서부터 이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전처는 "집에서 결혼을 반대한다"며 결혼식은 물론, 결혼 생활 내내 가족들을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다. 심지어 혼인신고를 하던 날, 의뢰인은 그제야 전처의 본명을 알게 됐다.

결혼 생활도 순탄치 않았다. 의뢰인은 "전처가 아이들을 두고 외출과 외박을 일삼았으며, 미혼인 척 남자와 술자리를 즐겼다"고 주장한다. 어느 날은 전처의 휴대폰으로 낯선 남자가 전화를 걸어왔고, 급히 달려가 보니 전처는 남자의 등에 업혀있었다. 황당한 것은 그 남자가 의뢰인을 '친오빠'로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거짓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전처는 남편 몰래 수천만 원의 빚을 지고 있었고, 결국 집에는 압류까지 들어왔다. 그런데 더 큰 문제가 최근, 이혼 후 6년 만에 밝혀졌다. 의뢰인은 "둘째가 저랑 너무 안 닮았다. 지금도 마음이 혼란스럽다"며 더 이상 말을 이어가지 못한다.

의뢰인을 이토록 무너뜨린 전처의 비밀은 과연 무엇일지, 모든 진실은 13일(월) 밤 9시 30분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채널A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